TT송금(전신환) — 가장 많이 쓰는 방식
가장 대중적이며 수수료가 저렴하고 처리가 빠릅니다. 계약금 30~50%를 먼저 보내고, 생산과 검품이 끝난 뒤 잔금 50~70%를 보내는 분할 송금이 유연하게 가능해 GB&K가 적극 추천하는 방식입니다.
LC(신용장) — 고액 거래용
금액이 매우 크거나 거래 상대에 대한 신뢰가 부족할 때 사용합니다. 은행이 신용장을 발행해 대금 지급을 보증하지만, 수수료가 비싸고 조건을 수정할 때마다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.
GB&K의 송금 원칙
GB&K는 한·중 양국에 정식 법인을 보유하고 있어 외환 리스크 없는 안전한 송금을 보장하며, 100% 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.